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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컴퍼니, 조인글로벌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체결

소식/언론보도

by 티그리스 2026. 3. 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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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와 AI 업무 비서 ‘나비서’ 결합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를 서비스하는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가 AI 업무 비서 솔루션 전문기업 조인글로벌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된 ‘ESG 탄소중립 디지털명함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출범식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탄소 배출을 절감하고, 스마트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와 AI 업무 비서 ‘나비서’의 기능을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명함과 스마트워크 시스템의 연계를 통한 업무 고도화 전략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AI 경쟁력을 제고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타이거컴퍼니가 서비스하는 티그리스는 AI, 메신저, 드라이브, 전자결재, 인사·근태관리, 회계관리 등 핵심 협업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이다. 무제한 용량 제공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누적사용자 20만명을 달성했으며, ‘티그리스 AI+’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한층 확장하고 있다.

 

조인글로벌의 ‘나비서’는 AI기반의 스마트 업무비서로 명함관리, 회의록 작성, 고객관리 등 기업의 복잡한 업무를 간소화하는 솔루션이다. 최근 출시한 협회 및 단체 전용 소통 플랫폼 ‘조인’을 통해 체계적인 회원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는 “타이거컴퍼니는 보고, 회의, 결재 등 업무 과정에서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는 페이퍼리스 업무 문화를 선도하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왔다”며, “이번 조인글로벌과의 협약을 통해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업무 자동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타이거컴퍼니는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 AI+’를 통해 공공, 교육,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고객군을 확장하며 기업의 AI전환(AX)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Gemini, ChatGPT, Claude, DALL·E 등 최신 생성형 AI 모델을 지속 탑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워크플로우 기반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통해  복잡한 과업 수행을 돕는 등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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