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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컴퍼니,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

소식/언론보도

by 티그리스 2026. 1. 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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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기반 실전형 DX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실전형 인재 육성 기반 구축
 

(왼쪽부터) ㈜타이거컴퍼니 강인철 상무, 임권식 상무, 김범진 대표, 한국외대 전종근 G-RISE사업부단장, 조명환 GBT학부 겸임교수, 김재군 산학협력중점 교수. [사진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12월 30일, 한국외국어대학교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단과 “지역기반 실전형 DX(디지털 전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 한국외대 G-RISE사업단장 및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외대 G-RISE사업단은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연구·산학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DX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실습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채용 연계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방면으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산업과 연계된 실전형 DX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에서 바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는 “타이거컴퍼니의 기술력이 미래 DX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함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협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타이거컴퍼니가 서비스하는 협업툴 ‘티그리스’는 AI+, 뉴스피드, 메신저, 화상회의, 드라이브, 이메일, 전자결재, 인사·근태관리 등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특히 업무용 AI 서비스인 ‘티그리스 AI+’는 Gemini, ChatGPT, Claude, DALL·E 등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해 다자간 AI 채팅, 업무 자동화, 맞춤형 AI 봇 생성 등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협업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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