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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언론보도

타이거컴퍼니,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2025. 3. 6. 15:25

- 최대 2억 원까지 AI 솔루션 도입 지원
- 티그리스 AI+로 기업의 DX·AX 가속화

 

 

협업툴 티그리스를 서비스하는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적용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 등 수요기업에 공급기업의 AI 솔루션 구매 바우처를 지원하는 정부지원사업이다. 수요기업은 최대 2억 원 상당의 바우처를 활용해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타이거컴퍼니는 자사의 기업용 AI 서비스 '티그리스 AI+'를 수요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티그리스 AI+는 ChatGPT-4o, Claude 3.5 Sonnet, DALL·E 3 등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채팅형 AI 서비스로, 조직 협업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메신저, △드라이브, △AI 봇을 통해 협업 과정에서 AI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 AI 서비스가 1:1 대화 방식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티그리스 AI+는 팀 및 조직 단위의 협업 공간에서도 AI 기능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드라이브에 저장된 자료를 학습하고 이를 AI 기능에 적용할 수 있어 지식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맞춤형 AI 봇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산업 및 직무별 특화된 AI 봇을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어 업무 자동화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사내 규정을 기반으로 답변하는 AI 봇을 만들어 전사적으로 공유하면, 인사·근태 관련 문의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타이거컴퍼니는 2025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티그리스 AI+'를 구매하여 제품 및 서비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의료법상 의료기관, 지역소재 보건소 등 수요기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AI 협업을 경험하고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AI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AX 혁신을 실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