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서울특별시교육청·경북도청 등 협업 플랫폼 도입 현장의 생생한 혁신 사례 공유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지난 6월 16일 서울역 비앤디파트너스 회의실에서 고객 초청 세미나 '티그리스 T3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티그리스 T3 DAY'는 'Tuesday, Tips, Tigris'의 약자로, 고객을 위한 특별한 화요일이라는 의미를 담아 조직의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청과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협업 플랫폼 기반의 행정 혁신과 AI 활용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는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의 개회사와 한국AI융합사업협동조합 한재호 이사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현장에서 검증된 협업 혁신, 세 가지 실전 사례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가철도공단 안진혁 차장이 '누구나 쉽게 쓰는 소통 플랫폼'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은 진입 장벽이 낮은 협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업무 혁신과 협업 환경 고도화를 추진해 왔으며, 실제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권광열 팀장이 협업 플랫폼 '센클라우드'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센클라우드와 센톡을 통해 약 10만 명의 교직원이 사용하는 대규모 협업 인프라를 구축, 조직 내 소통과 협업 효율을 한층 끌어올렸다. 10만 명 규모의 동시 활용 사례는 공공·교육 분야 협업 플랫폼 도입의 대표적 레퍼런스로 주목받았다.
이어진 세 번째 세션에서는 타이거컴퍼니 강인철 PM이 경북도청 구축 사례를 발표했다. 경북도청은 도정 소통 플랫폼에 메신저, 프로젝트, 대시보드 기능을 통합해 시공간의 제약 없는 협업 환경을 구현하고, 흩어져 있던 업무 지식을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지식 자산화'를 실현했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AI, '티그리스 AI+'
마지막 세션에서는 타이거컴퍼니 AX사업부 조양호 상무가 조직용 AI 서비스 '티그리스 AI+' 도입 사례를 발표했다. 조 상무는 제조·공공·교육 등 실제 고객사의 AI 활용 현황과 함께, 사용자가 설계한 워크플로우에 따라 복잡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는 "이번 T3 DAY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AI 협업 혁신 사례를 직접 나누며 서로의 인사이트를 확장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 혁신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이거컴퍼니의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는 AI+, 뉴스피드, 메신저, 캘린더, 화상회의, 드라이브, 프로젝트, 이메일, 전자결재, 인사·근태관리 등 업무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한다.
특히 '티그리스 AI+'는 공공·교육·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고객군을 빠르게 확대하며 기업과 기관의 AI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다. Gemini, ChatGPT, Claude는 물론 구축형 LLM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에이전트 빌더, 업무 자동화 봇, 기업 맞춤형 AI 봇 등 실무 중심의 기능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설계한 워크플로우에 따라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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