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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언론보도

타이거컴퍼니, 4년 연속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2023. 5. 31. 12:00

 

타이거컴퍼니, 4년 연속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협업툴, 화상회의, 네트워크·보안솔루션, 메타버스 사무실 서비스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2023년도 사업 선정으로 수요기업은 타이거컴퍼니의 협업툴 '티그리스'를 가격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게 됐다.

티그리스는 협업 공간 뉴스피드, 메신저, 캘린더, 이메일, 전자결재, 영상회의 등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한 곳에서 사용 가능한 올인원 협업툴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한 협업 기능과 전통적인 그룹웨어 기능을 하나로 통합했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별도 시스템 구축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으며, 웹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기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을 받은 기업은 재신청할 수 없다.

수요기업 선정 시 서비스 이용료의 70%까지 바우처로 지원되며, 티그리스만 도입할 경우 바우처에서 최대 220만원을 활용할 수 있다.

타이거컴퍼니는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도입 컨설팅부터 수요기업 선정 후 실사용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는 "지난 3년간 비대면 바우처를 통해 많은 중소기업이 디지털 전환에 성공했다"며 "2023년도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티그리스를 도입해 업무 혁신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